오늘의 창작 글쓰기 공간

작가의 글쓰기 공간. 하루 100자 글쓰기, 하루 한 문장 쓰기로 함께 영감을 나누며 창작의 여정을 함께해요.   :)

오늘의 100자짜디 짠 파도를 헤쳐나갈 눈물

치열하게 살아가면서 느낀 자잘한 상처들이 크고 깊게 베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그 상처가 뜨겁게 아파와도 흐르는 눈물만은 닦지 않기를 바래.

 그 눈물은 곧 원동력이 되어서 거센 파도를 헤쳐나갈 수 있게 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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