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창작 글쓰기 공간

작가의 글쓰기 공간. 하루 100자 글쓰기, 하루 한 문장 쓰기로 함께 영감을 나누며 창작의 여정을 함께해요.   :)

오늘의 100자너를 돌봐주지 못해 미안해

너무 고생 많았다. 많이 힘들었지? 울기도 많이 울었지.

사랑하는 사람까지 하늘로 빼앗기고, 모든 걸 내려놓으려 했던 너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구나.

조금 더 아끼고 사랑해 줄걸. 그래도 잘하고 있어. 앞으로 더 많이 아끼고 다독여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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