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여정을 함께합니다

오늘의 창작 글쓰기 공간

작가의 글쓰기 공간. 하루 100자 글쓰기, 하루 한 문장 쓰기로 함께 영감을 나누며 창작의 여정을 함께해요.   :)

오늘의 100자어린이자료실은 상상에나라 에버랜드

어린이 자료실 마감 멘트 를  한 후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이야기 방이 너무 따뜻한 나머지 난방과  보일러를 켜 둔채 이야기방 밖에있는  불을 끄고 아주 곤히 자고있는데, 12시를 알리는 시계소리가 뎅 뎅 뎅하며 울리자 그 순간 책 속에  있었던  동물들이 서서히 이야기방 쪽 으로  다가와서   문을 드르륵하고 연다.

이야기방의  문을 드르륵 연 뒤  책상앞에 둥그렇게  앉아  동물들 끼리 회의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동물들이 회의 하는소리가 너무 커서  잠에서 깨어나 보니  온통 주위엔  동물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잠에서 깬 직원이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돼서  볼을 세게 꼬집었습니다.

 볼을 세게 꼬집었는데 너무 아파서 아...이게 꿈이었구나  라고 말하며 시무룩해 하고 있었는데, 많은 동물 중  한 마리가  이렇게 말을 했다.

 ''이거 꿈 아니야  아주 가끔  우리의 말이 들리는 사람이  간혹있어 . .  .

아 그래? 가끔 동물의 말이 들리는 사람이 있구나

근데  꿈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에 남은  직원이  다음날 출근을 제일 먼저  해서 같이 일하는  상사들에게  말하니 다른 상사 들은  직접 겪어보지 않아 믿어 주지 않았지만 , 그 직원을 믿어주는  상사는 단 한 명 뿐이었는데,

그 이름은  이민아 선생님 이었다.

다음날 출근해서 말했을 때 믿어주지 않았던  상사들이 생각나서  촬영을 하면  믿어주지 않을까?하고  출근을 해서 일을 다 마친 후 이 민 아 선생님 과  말해줬던 상사와 둘 이 남아서 마감도 같이한 후  말해줬던 상사가 그 방법을 다시 실행하러 이야기 방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이야기 방 의 난방만 켜고 다시 이야기 방으로 갔다.

이야기 방으로 온 상사가  보일러를 켜고 촬영하려고 휴대폰을 키고 타이머도 킨 채   잠을 잘 준비를 하고 있었고,  민 아 선생님도  그 상사랑 같이 아주 큰  담요를 덮고 자려고 누웠다

언제 나오지 하며 깊이   잠들었다

 그 순간 12시를 알리는 시계 소리가  뎅 뎅 뎅 하며 울리니까 책 속에 있었던 동물들이 서서히 이야기 방 쪽으로  다가와서  문을 드르륵 하고 연다 이야기 방의 문을 드르륵 연 뒤 책상 앞에 둥글게 앉아 동물들끼리 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물들이 회의하는 소리가 너무 커서 잠에서 깨어나 보니  온통 주위엔  동물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잠에서 깬 직원과 상사는 서로 쳐다보며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돼서  볼을 세게 꼬집었습니다.

 볼을 세게 꼬집었는데 너무 아파서 아...이게 꿈이었구나 . 라고 말하며 시무룩해 하고 있었는데, 많은 동물 중에 한 마리가  이렇게 말을 했다.

 ''이거 꿈 아니야  아주 가끔  우리의 말이 들리는 사람이  간혹 있어 . .  .

아 그래? 가끔 동물의 말이 들리는 사람이 있구나  말하며 촬영했던 걸  종료 버튼 누르고  저장 시켜서 갤러리에 저장 시킨 뒤  다음날 출근을 제일 먼저 해서 

갤러리에 저장한 동영상을 보여주며 이제 내 말이 맞지? 하고 말했다. 믿어주지 않았던 상사들이 그 영상을 보고 그 상사의 말을 믿어주었으며, 처음에 말했던 그 상사에게 그동안 너의 말을 믿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실 나도 믿어주고 싶었는데 , 거짓말일지 아닐지 모르니까 그랬어 진짜 미안해..라고 하며   사과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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