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자료실 마감 멘트 를 한 후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이야기 방이 너무 따뜻한 나머지 난방과 보일러를 켜 둔채 이야기방 밖에있는 불을 끄고 아주 곤히 자고있는데, 12시를 알리는 시계소리가 뎅 뎅 뎅하며 울리자 그 순간 책 속에 있었던 동물들이 서서히 이야기방 쪽 으로 다가와서 문을 드르륵하고 연다.
이야기방의 문을 드르륵 연 뒤 책상앞에 둥그렇게 앉아 동물들 끼리 회의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동물들이 회의 하는소리가 너무 커서 잠에서 깨어나 보니 온통 주위엔 동물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잠에서 깬 직원이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돼서 볼을 세게 꼬집었습니다.
볼을 세게 꼬집었는데 너무 아파서 아...이게 꿈이었구나 라고 말하며 시무룩해 하고 있었는데, 많은 동물 중 한 마리가 이렇게 말을 했다.
''이거 꿈 아니야 아주 가끔 우리의 말이 들리는 사람이 간혹있어 . . .
아 그래? 가끔 동물의 말이 들리는 사람이 있구나
근데 꿈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에 남은 직원이 다음날 출근을 제일 먼저 해서 같이 일하는 상사들에게 말하니 다른 상사 들은 직접 겪어보지 않아 믿어 주지 않았지만 , 그 직원을 믿어주는 상사는 단 한 명 뿐이었는데,
그 이름은 이민아 선생님 이었다.
다음날 출근해서 말했을 때 믿어주지 않았던 상사들이 생각나서 촬영을 하면 믿어주지 않을까?하고 출근을 해서 일을 다 마친 후 이 민 아 선생님 과 말해줬던 상사와 둘 이 남아서 마감도 같이한 후 말해줬던 상사가 그 방법을 다시 실행하러 이야기 방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이야기 방 의 난방만 켜고 다시 이야기 방으로 갔다.
이야기 방으로 온 상사가 보일러를 켜고 촬영하려고 휴대폰을 키고 타이머도 킨 채 잠을 잘 준비를 하고 있었고, 민 아 선생님도 그 상사랑 같이 아주 큰 담요를 덮고 자려고 누웠다
언제 나오지 하며 깊이 잠들었다
그 순간 12시를 알리는 시계 소리가 뎅 뎅 뎅 하며 울리니까 책 속에 있었던 동물들이 서서히 이야기 방 쪽으로 다가와서 문을 드르륵 하고 연다 이야기 방의 문을 드르륵 연 뒤 책상 앞에 둥글게 앉아 동물들끼리 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물들이 회의하는 소리가 너무 커서 잠에서 깨어나 보니 온통 주위엔 동물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잠에서 깬 직원과 상사는 서로 쳐다보며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돼서 볼을 세게 꼬집었습니다.
볼을 세게 꼬집었는데 너무 아파서 아...이게 꿈이었구나 . 라고 말하며 시무룩해 하고 있었는데, 많은 동물 중에 한 마리가 이렇게 말을 했다.
''이거 꿈 아니야 아주 가끔 우리의 말이 들리는 사람이 간혹 있어 . . .
아 그래? 가끔 동물의 말이 들리는 사람이 있구나 말하며 촬영했던 걸 종료 버튼 누르고 저장 시켜서 갤러리에 저장 시킨 뒤 다음날 출근을 제일 먼저 해서
갤러리에 저장한 동영상을 보여주며 이제 내 말이 맞지? 하고 말했다. 믿어주지 않았던 상사들이 그 영상을 보고 그 상사의 말을 믿어주었으며, 처음에 말했던 그 상사에게 그동안 너의 말을 믿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실 나도 믿어주고 싶었는데 , 거짓말일지 아닐지 모르니까 그랬어 진짜 미안해..라고 하며 사과를 했답니다
어린이 자료실 마감 멘트 를 한 후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이야기 방이 너무 따뜻한 나머지 난방과 보일러를 켜 둔채 이야기방 밖에있는 불을 끄고 아주 곤히 자고있는데, 12시를 알리는 시계소리가 뎅 뎅 뎅하며 울리자 그 순간 책 속에 있었던 동물들이 서서히 이야기방 쪽 으로 다가와서 문을 드르륵하고 연다.
이야기방의 문을 드르륵 연 뒤 책상앞에 둥그렇게 앉아 동물들 끼리 회의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동물들이 회의 하는소리가 너무 커서 잠에서 깨어나 보니 온통 주위엔 동물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잠에서 깬 직원이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돼서 볼을 세게 꼬집었습니다.
볼을 세게 꼬집었는데 너무 아파서 아...이게 꿈이었구나 라고 말하며 시무룩해 하고 있었는데, 많은 동물 중 한 마리가 이렇게 말을 했다.
''이거 꿈 아니야 아주 가끔 우리의 말이 들리는 사람이 간혹있어 . . .
아 그래? 가끔 동물의 말이 들리는 사람이 있구나
근데 꿈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에 남은 직원이 다음날 출근을 제일 먼저 해서 같이 일하는 상사들에게 말하니 다른 상사 들은 직접 겪어보지 않아 믿어 주지 않았지만 , 그 직원을 믿어주는 상사는 단 한 명 뿐이었는데,
그 이름은 이민아 선생님 이었다.
다음날 출근해서 말했을 때 믿어주지 않았던 상사들이 생각나서 촬영을 하면 믿어주지 않을까?하고 출근을 해서 일을 다 마친 후 이 민 아 선생님 과 말해줬던 상사와 둘 이 남아서 마감도 같이한 후 말해줬던 상사가 그 방법을 다시 실행하러 이야기 방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이야기 방 의 난방만 켜고 다시 이야기 방으로 갔다.
이야기 방으로 온 상사가 보일러를 켜고 촬영하려고 휴대폰을 키고 타이머도 킨 채 잠을 잘 준비를 하고 있었고, 민 아 선생님도 그 상사랑 같이 아주 큰 담요를 덮고 자려고 누웠다
언제 나오지 하며 깊이 잠들었다
그 순간 12시를 알리는 시계 소리가 뎅 뎅 뎅 하며 울리니까 책 속에 있었던 동물들이 서서히 이야기 방 쪽으로 다가와서 문을 드르륵 하고 연다 이야기 방의 문을 드르륵 연 뒤 책상 앞에 둥글게 앉아 동물들끼리 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물들이 회의하는 소리가 너무 커서 잠에서 깨어나 보니 온통 주위엔 동물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잠에서 깬 직원과 상사는 서로 쳐다보며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안돼서 볼을 세게 꼬집었습니다.
볼을 세게 꼬집었는데 너무 아파서 아...이게 꿈이었구나 . 라고 말하며 시무룩해 하고 있었는데, 많은 동물 중에 한 마리가 이렇게 말을 했다.
''이거 꿈 아니야 아주 가끔 우리의 말이 들리는 사람이 간혹 있어 . . .
아 그래? 가끔 동물의 말이 들리는 사람이 있구나 말하며 촬영했던 걸 종료 버튼 누르고 저장 시켜서 갤러리에 저장 시킨 뒤 다음날 출근을 제일 먼저 해서
갤러리에 저장한 동영상을 보여주며 이제 내 말이 맞지? 하고 말했다. 믿어주지 않았던 상사들이 그 영상을 보고 그 상사의 말을 믿어주었으며, 처음에 말했던 그 상사에게 그동안 너의 말을 믿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실 나도 믿어주고 싶었는데 , 거짓말일지 아닐지 모르니까 그랬어 진짜 미안해..라고 하며 사과를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