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창작 글쓰기 공간

작가의 글쓰기 공간. 하루 100자 글쓰기, 하루 한 문장 쓰기로 함께 영감을 나누며 창작의 여정을 함께해요.   :)

오늘의 100자나에게 간다

30년 쯤 후에 난 힘이 없을 거야. 위험에 처할 일이 그만큼 많겠지. 혹시, 운이 안 좋아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을 때 내 이름을 크게 불러. 지금의 내가 달려갈 테니. 명심해야 해. 지금의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걸. 나에게 달려가는 것 쯤은 식은 죽 먹기지.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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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올라잇 | WAll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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