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창작 글쓰기 공간
작가의 글쓰기 공간. 하루 100자 글쓰기, 하루 한 문장 쓰기로 함께 영감을 나누며 창작의 여정을 함께해요. :)
📚 출간 준비의 시작점
→ 작가의 첫걸음
✍️ 출간 기획서 작성 · 투고
→ 1:1 출간 매니지먼트
📝 눈길 끄는 창작
『반생을 훔친 도둑』
- 나효림 -
『D+3652일의 편지』- 김민경 -
『세 번째 큰 어금니』 - 김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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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 원고를 썼다면 → 동화 원고 검토 피드백
✍️ 원고가 준비됐다면 → 출간 매니지먼트
『 반생을 훔친 도둑 』- 나효림 -
『 D+3652일의 편지 』 - 김민경 -
『 세 번째 큰 어금니 』 - 김지현 -
사실 그때의 나도 지금의 나도 잘 몰랐을거야
너도 알지? 너도 잘 알거라고 난 믿어.
언제까지나 잘 하고 있었다고 착각했던 나는 어느새 착각에 무너지고, 다시 일어났더라?
너도 지금 보고 있니?
과거에 나를 본다면 말 좀 전해줄래?
보고 싶다고 말이야.
지금의 나에게는
보고 싶었다고 말이야.
미래의 나에게는
그립다고 말이야.
-소소한 공모전-
이 글은
글의 주인은 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와 미래의 나를 아무도 볼수없는 물에 비춰보며 생각을 합니다.
그 물에는 보지 말아야 할 것들을 보여주는데, 그 물에 본 사람마다 자아를 잃게 된 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글의 주인 마저도 자아를 잃는 재앙을 겪게 됩니다.
이 글을 쓰기 전에 글의 주인은 물에 대한 재앙을 겪길 손 꼽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글의 주인은 그 재앙을 위해 바랬던 것을 글을 쓰며 후회 했습니다.
글의 주인은 여태 자신이 착각하고, 절망하고, 마지막으로 이룬것들의 모든 순간을 떠올리면서.
다시는 알지 못할 나의 자아에게 작별의 글을 씁니다.
위올라잇 | We All Write
사실 그때의 나도 지금의 나도 잘 몰랐을거야
너도 알지? 너도 잘 알거라고 난 믿어.
언제까지나 잘 하고 있었다고 착각했던 나는 어느새 착각에 무너지고, 다시 일어났더라?
너도 지금 보고 있니?
과거에 나를 본다면 말 좀 전해줄래?
보고 싶다고 말이야.
지금의 나에게는
보고 싶었다고 말이야.
미래의 나에게는
그립다고 말이야.
-소소한 공모전-
이 글은
글의 주인은 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와 미래의 나를 아무도 볼수없는 물에 비춰보며 생각을 합니다.
그 물에는 보지 말아야 할 것들을 보여주는데, 그 물에 본 사람마다 자아를 잃게 된 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글의 주인 마저도 자아를 잃는 재앙을 겪게 됩니다.
이 글을 쓰기 전에 글의 주인은 물에 대한 재앙을 겪길 손 꼽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글의 주인은 그 재앙을 위해 바랬던 것을 글을 쓰며 후회 했습니다.
글의 주인은 여태 자신이 착각하고, 절망하고, 마지막으로 이룬것들의 모든 순간을 떠올리면서.
다시는 알지 못할 나의 자아에게 작별의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