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공간이에요. 오늘, 엉덩이와의 싸움은 어떤가요?

자유게시판유튜브에서 저자 발굴하는 출판업계

롤스토이

기사 내용 중, 출판사의 편집자는 "지난 2, 3년 간 정말 많은 편집자들이 유튜버 중에서 저자를 찾으려고 달려들었는데, 이제는 너무 많은 유튜버 책이 양산되고 있다"며 "구독자 수보다는 찐팬 (진성팬)의 '구매전환율'이 존재하는지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며 말을 전했다고 합니다.


저는 어떤 사람이든 책을 출간해서 출판 시장이 활성화가 되는 것만 본다면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많은 분들이 책을 구입해서 읽고, 책의 순기능을 경험하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누가 이 책을 썼는가'도 책을 구매하는 많은 이유 중 하나이기 때문에, 유튜버라는 직업(?)이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고요. 다만, 많은 잠재적인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유튜버가 글을 써서 책을 출간하는 것이 낯설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마 유튜버라는 신생 저자군을 바라보는 시각은 가지각색일 것 입니다. 어떤 출판사는 출판 시장에 떠오르는 스타로 생각할 수 있고, 반대로 상업적인 의도가 지나치게 보여지는 책을 출간하는 것을 지양하는 독자가 있을 수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유튜버가 책을 썼더라도 책 내용이 좋다면,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출판사가 일을 굉장히 편하게 한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독자나 출판 산업 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유튜버의 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hankookilbo.com/News/Read/A2023042514240003269?did=NA 

출처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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