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딛다'는 '내디디다'의 준말. 표준어 규정 제16항에 따르면, 표준어에서 일부 준말의 경우 모음 어미가 연결될 때에는 준말의 활용형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내디디다'의 준말 '내딛다'도 모음 어미 '-어'와 결합해 '내딛어'로 쓰이지 않고 본말 '내디디다'에 모음 어미 '-어'가 결합해 '내디뎌'(내디디어)로 쓰입니다.
출처/참고 :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
#맞춤법 #내딛다 #내디디다 #내딛었다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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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딛어' vs '내디뎌'
1. 한 걸음을 내딛었다.
2. 한 걸음을 내디뎠다.
어떤 표현이 맞을까요?
정답) '내디뎌'가 표준어입니다. → 내디뎠다(O)
'내딛다'는 '내디디다'의 준말.
표준어 규정 제16항에 따르면, 표준어에서 일부 준말의 경우 모음 어미가 연결될 때에는 준말의 활용형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내디디다'의 준말 '내딛다'도 모음 어미 '-어'와 결합해 '내딛어'로 쓰이지 않고
본말 '내디디다'에 모음 어미 '-어'가 결합해 '내디뎌'(내디디어)로 쓰입니다.
출처/참고 :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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